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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 디자인씽킹으로 배우는 서비스기획 교육생 모집 2018.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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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보도] 대학입시의 새 길 '소프트웨어'..."국·영·수·코 시대?"(下) 201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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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가 소프트웨어(SW) 산업 인재 육성을 목표로 부산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올해부터 초·중학교에서 SW 의무교육을 단계적으로 시행하고, SW 실력만으로 관련 대학에 입학할 수 있는 특기전형도 늘렸다. 하지만 정부의 SW 인재육성 프로젝트가 사교육을 조장하고 주입식 인재를 양성하는데 그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이에 따라 아시아타임즈는 새로운 대학입시의 관문으로 급부상한 SW 의무교육의 현황과 문제점 등을 상하 2회에 걸쳐 연재한다.<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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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젠 청소년 코딩공작소에서 아이들이 SW 수업을 듣는 모습.(사진=웹젠)


    국·영·수·코. 정부가 올해부터 초·중학교에 소프트웨어(SW) 의무교육을 실시함에 따라 앞으로 코딩이 국·영·수처럼 중요과목이 될 것이라고 전망한 신조어다. 국영수코가 소프트웨어(SW) 교육 중 기본인 코딩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는 걸 보여주지만, 학생 및 학부모 등은 사뭇 다른 분위기다. 학교에 전문 인력이 부족한데다 수업도 주입 교육식으로 진행되다보니 부족한 교육을 보충하려면 방과 후 학원의 손을 빌려야하기 때문.

    업계 전문가들은 "개정된 정보 과목의 취지가 '컴퓨팅 사고력을 가진 창의 융합형 인재 양성'인 만큼 기존 과목처럼 암기식 교육으로 해결하려는 분위기는 지양해야한다"고 조언하지만 좀처럼 사교육 논란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IT기업들이 학생과 학부모들의 사교육 걱정을 줄여주겠다고 발벗고 나서 눈길을 끈다.

    ◇ SW 재능기부하는 IT 기업


    웹젠, 넥슨, 네이버, 카카오 등은 가계 교육비 절감은 물론 정부의 인재양성에도 기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동시에 기업 이미지 제고 효과를 거두고 있다. 웹젠은 지난해 10월부터 '청소년 코딩공작소 with 웹젠'에서 코딩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청소년 코딩공작소는 웹젠과 성남시청소년재단이 사회공헌을 목표로 공동 조성·운영하는 소프트웨어 교육 교실이다. 첫 교육 프로그램에는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의 방과 후 아카데미 청소년 272명, 성남지역 3개 초등학교 학생 1843명 등 총 2115명의 청소년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웹젠과 성남시청소년재단은 올해 5월부터 11월까지 청소년 코딩공작소에서 '코·아·유(코딩아 유쾌하게 놀아보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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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젠 청소년 코딩공작소에서 한 어린이가 수업을 듣고 있다.(사진=웹젠)


    청소년 동아리 활동인 코·아·유에서는 성남지역 중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코딩 전문 동아리를 구성해 코딩 이론 수업을 비롯한 아두이노 실습, 팀별 프로젝트 등 다양한 활동이 전개된다. 올해 웹젠은 코딩 교육 전문강사를 초빙해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스크래치, 아두이노 등 오픈소스 기반의 언어를 학습하는 기초 코딩 수업을 진행하고,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코딩 동아리 활동을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넥슨은 코딩이 교과목이 아닌 재미있고 논리적인 놀이도구라는 점을 강조하는 등 올바른 코딩인식 전파에 노력하고 있다. 지난 2016년부터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코딩을 보다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게임을 소재로 한 코딩 대회 'NYPC'를 개최했다. NYPC는 코딩 경험 제공과 저변확대에 초점을 맞춘 넥슨의 사회공헌 사업이다. 게임을 소재로 한 문제와 정해진 답이 없는 문제 등을 출제, '재미있는 코딩'에 주안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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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회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YPC) 대회 전경.(사진=넥슨)


    지난해 8월 실시된 예선과 본선에는 넥슨의 '마비노기'와 '로드러너원', '야생의 땅: 듀랑고'와 '크레이지아케이드 비엔비' 등 게임을 소재로 한 흥미 있는 문제가 등장했다. 또 실제 게임 개발 현업에서 마주할 수 있는 '유저 간 아이템 거래' 프로그램 만들기 등 새로운 유형의 문제들이 출제돼 참가자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카카오는 넥슨보다 넓은 연령대를 대상으로 코딩 경연대회를 열었다. 알고리즘에 관심 있는 대학(원)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식 명칭은 '카카오 코드 페스티벌'이다. 지난해 9월9일 열린 카카오 코드 페스티벌은 예선을 통과한 100여명이 카카오 개발자들과 코딩 전문가 그룹이 출제한 8개의 알고리즘 문항에 대해 소스코드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수상자 21명은 카카오 인턴십 기회를, 본선 진출자 100명은 카카오 입사 지원 시 서류 전형과 코딩 테스트 면제 혜택을 받았다.

    카카오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코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예비 개발자들이 실질적인 코딩 경험을 쌓도록 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며 "카카오는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와 형식으로 (예비)개발자를 위한 행사를 열어 기술 경험과 지식을 나눌 계획"이라고 말했다. 네이버도 네이버 커넥트재단이 운영하는 비영리 SW 교육기관 엔트리교육연구소에서 SW 교육을 위한 다양한 자료를 제작해 무상으로 배포하고 있다. 온라인 사이트에서 학년별 수준에 맞는 학습과 동영상 강의 콘텐츠 등을 들을 수 있다. 업계에서는 SW 의무교육을 시작으로 코딩에 대한 관심이 점점 심화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IT기업들의 재능기부 사업도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IT 기업들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은 더욱 많아질 것"이라며 "미래 인재를 육성하는 정부 정책 기조에 맞는데다 향후 인재 확보, 기업 이미지 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 이수영 기자. 아시아타임즈. "대학입시의 새 길 '소프트웨어'..."국·영·수·코 시대?"(下)". 2018.04.10. http://www.asiat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5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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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보도] edwith_네이버 커넥트 재단, KAIST 등과 인터넷 공개강좌 서비스 201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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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sgfdhs네이버 커넥트 [연합뉴스 자료사진](서울=연합뉴스) 김태균 기자 = 네이버의 사회공헌 법인 커넥트 재단은 KAIST, GIST, 포스텍 등 6개 과학기술 중점 대학과 온라인 공개강좌 서비스인 '스타무크'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커넥트 재단과 참여 대학은 이날 KAIST 대전 본원에서 이런 내용의 협약식을 열었다. 이에 따라 KAIST와 포스텍 등은 누구나 볼 수 있는 이공계 강의를 제공하고, 커넥트 재단은 웹사이트 등 전산 인프라 관리를 맡는다. 서비스(www.starmooc.kr)는 12일 정식 오픈하며 KAIST 한상근 교수의 '암호 이야기', GIST 김준하 교수의 '기후변화와 미래기술', UST 김완두 교수의 '자연 모사기술' 등 22개 강좌가 공개된다.  강의는 커넥트 재단의 '에드위드'(www.edwith.org) 플랫폼에서도 볼 수 있다.


    KAIST 신성철 총장은 "국내 과학기술분야의 강좌와 이공계 학생들에게 필요한 기초, 전공, 교양강좌 등을 모은 플랫폼"이라며 "공학교육을 선도해 나가는 대표 교육 플랫폼으로 나아가길 빈다"고 말했다. 김지현 커넥트 재단 사무국장은 "다수의 사람에게 교육의 혜택을 제공하고자 하는 대학이나 기관이 있으면 '스타 무크' 사례처럼 온라인 강좌 플랫폼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 김태균 기자. 연합뉴스.​ "네이버 커넥트 재단, KAIST 등과 인터넷 공개강좌 서비스". 2018.03.08.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9944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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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보도] 소프트웨어야놀자_커넥트재단, '소프트웨어야 놀자' 온라인 페이지 개편 201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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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영리 교육 기관 커넥트재단(이사장 윤재승)은 ‘소프트웨어야 놀자’ 온라인 페이지를 개편했다고 밝혔다. 소프트웨어야 놀자는 커넥트재단이 운영하는 SW교육 포털로 SW교재, SW용어 사전, SW교육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와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부터 중학교를 시작으로 SW교육이 의무화됐지만 교사, 학부모, 학생들은 여전히 자신의 수준에 맞는 자료를 찾기 어렵다는 문제가 있었고, 소프트웨어야놀자는 이러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수준별 학습 가이드’ 기능과 ‘오프라인 교육 연결’ 기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어 이번 개편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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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편된 ‘소프트웨어야 놀자’ 온라인 페이지

    개편된 페이지에서는 BBC, EBS, CS언플러그드 등 200여 편의 SW교육 영상과 직접 따라하며 체험할 수 있는 놀이형 콘텐츠가 난이도와 주제별로 제공되기 때문에 사용자는 자신에게 맞는 콘텐츠를 손쉽게 찾을 수 있으며 학습 가이드도 제공돼 집에서도 누구나 쉽게 SW를 학습할 수 있다.

    이에 더해 각 지역에서 진행되는 SW수업을 찾아볼 수 있는 ‘우리 지역 수업 찾기’와 각 지역의 SW교육 전문가를 찾을 수 있는 ‘우리 지역 선생님 찾기’ 기능이 추가돼 오프라인 교육이 필요한 학생들은 보다 편리하게 SW교육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됐다. 특히 오프라인 교육은 커넥트재단에서 인증한 SW교육 전문가인 ‘커넥트티처’가 강의를 개설하고 진행한다.

    커넥트재단 관계자는 “소프트웨어야 놀자는 SW교육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SW 학습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며 “SW에 관심이 있다면 두려워하지 말고 소프트웨어야 놀자와 함께 시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소프트웨어야 놀자는 앞으로도 SW교육 전문가인 ‘커넥트티처’와 함께 SW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공익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출처 : 강석오 기자. 데이터넷. "커넥트재단, ‘소프트웨어야 놀자’ 온라인 페이지 개편". 2018.01.19. http://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8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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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보도] SW교육_네이버, 카카오는 어떻게 사회적 책임을 지고 있을까 201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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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래 기업의 사회적 책임(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이하 CSR)이 더욱 강조되는 추세다. CSR은 사전적으로 기업 활동에 영향을 받거나 영향을 주는 직간접적 이해 관계자에 대해 법적, 경제적, 윤리적 책임을 감당하는 경영 기법을 의미한다. 기업의 수익 추구와는 무관하며 기업의 평판 관리에 활용된다고 보는 시각이 있는가 하면, 기업의 수익 추구와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는 해석도 있다.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현하는 행위가 아니라 (기업 영속을 위한) 투자 행위로 봐야 한다는 해석도 있다.

    CSR은 자선, 기부, 환경보호 등 사회공헌 활동으로 나타나지만 긍정적 브랜딩 활동으로도 표출된다. ‘애플’이 수년간 친환경 정책을 고수하며 기후 변화 등 인류가 당면한 여러 환경 문제에 대해 적극적인 실천을 보여준 것이 대표적이다. 국내 기업도 다양한 CSR활동을 펼치고 있다. 당장 창업 생태계에도 기업주도의 우수한 엑셀러레이션 프로그램이 있다. 아울러 동반성장을 목적으로 하는 ‘CSV(공유가치창조) 개념 프로그램도 존재한다. 그렇다면 국내 대표 인터넷 기업들은  어떤 방식으로 CSR을 구현하고 있을까.

    sdf카카오 – 메이커스 위드 카카오, 같이가치 위드 카카오, 스토리펀딩

    카카오의 같이가치 with Kakao(이하 같이가치)는 주제 선정부터 모금액 전달까지 모금의 전 과정을 이용자의 자발적인 참여로 만들어가는 모금 서비스다. 2007년 시작당시 명칭은 ‘Daum 희망모금’. 2016년 개편되어 올해 10주년을 맞이했다. 국내 최초로 누구에게나 모금을 제안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기부 문화의 패러다임을 ‘자발적 참여’ 라는 모토로 바꿨다.

    같이가치의 가장 큰 특징은 누구나 모금을 제안할 수 있다는 점이다. 다양한 사회 단체가 주도하는 기존 모금 캠페인과 달리 전문 기관이나 단체가 아니더라도 공익적 주제라면 누구나 모금을 제안하고 개설해 사회 문제 해결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누구나 모금을 제안할 수 있는 만큼 투명한 운영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국사회복지관협회, 사단법인 시민 등 전문 파트너 기관이 모금 심사를 맡고 있다. 제안된 모금의 적합성을 확인하고 모금 결과 보고까지 관리하는 투명성 역시 차별점이라고 볼 수 있다.

    카카오가 10월 공개한 10주년 통계에 따르면, 그간 기부에 참여한 이용자는 총 14,592,704명, 모인 기부금은 171억 7천만원, 진행된 모금 프로젝트는 총 8,582개다. 병원비나 수술비가 필요한 환자, 빈곤 노인 및 장애아 등 소외된 이웃, 2008년 태안 기름 유출 사고와 2014년 세월호 참사 등 중대 사고/재해, ‘독도 광고’ 나 ‘외규장각 도서 환수와 같은 사회적 이슈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모금이 진행됐다.

    또 카카오는 공동 주문생산 플랫폼 ‘메이커스 위드 카카오’를 올해 3월 독립시켜 소셜임팩트 기업 ‘카카오메이커스’를 설립하기도 했다. 메이커스 위드 카카오는 대량생산 대량소비로 이뤄지고 있는 현재 제조업의 패러다임을 주문생산 체제로 바꿔 재고를 없애고 소비자들의 요구에 맞는 제품을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2016년 2월 선보인 플랫폼이다.

    메이커스 위드 카카오는 이윤을 만들 수 있는 최소생산수량(Minimum Order Quantity, MOQ) 이상의 주문 건에 대해서만 생산에 들어감으로써 평균 20% 수준에 이르는 재고물량을 없앴다. 소비자도 재고 비용이 제거된 가격으로 가치 있는 상품들을 구매할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카카오메이커스는 주문과 함께 결제가 이뤄지며 일주일 간 최소 생산량 이상으로 주문 접수된 상품에 대해서만 제작에 들어간다. 결제는 카카오페이 간편 결제, 카카오페이 휴대폰 간편 결제를 비롯, 신용카드나 휴대폰 간편 결제로 가능하다. 상품 제작이 확정되면 카카오가 제품 생산을 위한 비용을 제조 업체에 미리 지급, 제조사 측의 초기 생산 비용 부담을 덜어준다.

    카카오메이커스는 독립 이후 사업 확대를 본격화해 수공업 제품 위주의 공동 주문생산에서 IT 전자기기와 패션, 생활용품과 같은 제조업의 제품들로 대상을 확대했다. 이를통해 선물용이나 기념품으로 대량 주문을 희망하는 기업들과도 연결해 B2B 플랫폼으로도 확장중이다.

    이 외에도 카카오는 모금과 기부 뿐 아니라 모르는 이들과 즉석에서 봉사활동을 떠나는 ‘어떤버스’, 소중한 사람과 단둘이 마주앉아 서로의 속마음에 집중하는 ‘속마음버스’, 실시간으로 대한민국 사람들의 행복도를 볼 수 있는 ‘마음날씨’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사회적 서비스를 제공중이다.

     

    sdf네이버 – 프로젝트 꽃

    네이버가 2016년 4월 발표한 ‘프로젝트 꽃’은 창작자와 스몰비즈니스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는 네이버의 장기 CSR 프로그램으로 플랫폼 사업자 입장에서 구성원인 개인의 도전과 성장을 도와 경제에 분수 효과를 일으키도록 유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네이버는 프로젝트 꽃을 위한 별도의 사내 예산인 분수펀드를 조성해 네이버 전 영역에서 프로젝트 꽃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중이다. 네이버는 2021년까지 1천억 원을 중소 상공인과 콘텐츠 제작자에게 투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네이버는 작년과 올해 동네 시장 골목골목의 작은 밥집들을 응원하는 백반위크’를 진행중이다. 지난 해 8월 모바일홈 플레이스판 오픈과 함께서울 동네 곳곳의 밥집들을 찾아 소개하는 백반위크를 진행했다두 번째 시즌인 올해 6월과 7월에는 경기도 부천•광명•수원•의정부 전통 시장의 40여 개 식당들과함께 백반위크경기편을 진행해 호평을 받았다.

    아울러 경상권에 소재하는 스몰비즈니스와 창작자들의 디지털성공 경험을 도울 오프라인 성장 거점 ‘파트너스퀘어 부산’을 해운대 센텀 지역에 마련했다. 파트너스퀘어 부산은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스몰비즈니스와 창작자들의 창업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 역삼에 이어 지방에 문을 연 첫 번째 파트너스퀘어다. 지난 5월 오픈한 이후 최근 6개월만에 이용자 1만명을 돌파하며, 경상권에 소재하는 스몰비즈니스와 창작자, 사용자와 함께하는 공간이란 평가를 받고있다.

    또 쇼핑윈도를 통해 가로수길홍대를 시작으로 부산대구울산강원 등 서울의 핫플레이스부터 전국 각지의 작은 옷 가게까지 기업가정신을 가진 사업주들을 직접 발로 찾아다니며 온라인에서의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국내 비즈니스 뿐만 아니라 글로벌 진출도 지원한다. 네이버는 올해 ‘2018 S/S 헤라서울패션위크’ 서울컬렉션에서 신진 디자이너 3인의 런웨이를 지원했으며, 10월 뷰티 분야의 1인 창작자인 ‘뷰스타’의 베트남 진출을 돕는 ‘K뷰티 콘서트’를 현지에서 개최하기도 했다. 세계로 가는 문을 열여준 것이다.

    한편, 네이버 공익 재단인 해피빈은 분수펀드로 ‘소셜벤처X프로젝트 꽃’을 통해 인터넷 사업 분야 소셜벤처 성장과 자립을 돕고 있으며, 커넥트재단은 SW교육 교사나 예비교원 양성 프로그램인 커넥트 티처와 학생을 대상으로 한 커넥트 스쿨을 진행중이다.

    출처 : 손요한 기자. 플래텀. "네이버, 카카오는 어떻게 사회적 책임을 지고 있을까". 2017.12.22. http://platum.kr/archives/927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