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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사항] 커넥트 번역 서포터즈 3기 모집 201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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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보도] AI 어학관… VR 체험수업… “교육도 이젠 4차산업혁명 시대” 2018.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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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이러닝 코리아’ 개막

    에듀테크 페어 9개국 121곳 참가… 4차 산업혁명 융합 교육 선보여

    코딩 활용 자율車 운전 직접 체험도

    ICT 활용한 수업 우수사례 소개… 전문가 참여 국제 콘퍼런스 열려

     

    15일까지 코엑스서 이러닝 무료체험 13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2018 이러닝 코리아(e-Learning Korea 2018)’에서 학생들이 증강현실을 이용한 디지털 교과서로 미래의 교육을 체험해 보고 있다. 15일까지 무료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 참가하면 첨단 기술을 이용한 다양한 이러닝 학습 자료들을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다.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우리 아이들의 교실은 어떻게 변할까. 미래 교육의 변화할 모습을 미리 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13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국내 최대 이러닝 행사인 ‘2018 이러닝 코리아(e-Learning Korea 2018)’가 그 무대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한 이러닝 코리아는 최신 이러닝 동향과 국내외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일반인들도 이러닝 제품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국제행사다. 15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에듀테크 페어(Edutech Fair)와 국제콘퍼런스 및 다양한 부대행사로 진행되며 입장료는 무료다. 인터넷을 통해서도 볼 수 있다.
     
    ‘이러닝, 에듀테크로의 새로운 도약’을 주제로 열리는 올해 행사는 교육부,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서울시교육청이 공동 주최했다. 이인호 산업부 차관은 13일 개막식에서 “2018 이러닝 코리아를 통해 교육에 접목된 최신 기술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우리나라의 에듀테크 기술과 성과를 세계와 공유하는 한편 국내 기업이 해외로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참여하는 체험 중심 박람회
    에듀테크 페어에는 9개 국가에서 온 121개 기업과 기관이 정책홍보관, 기업관 등 240여 개 부스를 운영한다. 111개 기업과 기관이 206개의 부스를 운영했던 지난해보다 규모가 커졌다.
     
    특히 올해는 참여 기업을 콘텐츠와 솔루션 등의 전통적인 이러닝 기업 중심에서 벗어나 인공지능(AI), 가상현실·증강현실(VR·AR),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융합한 교육서비스 산업으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에듀테크 기업관은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새로운 교육 트렌드를 반영해 △VR·AR 체험존이 마련된 실감교육관 △코딩 및 메이커 교육용 교구가 전시되는 소프트웨어(SW) 창의융합관 △개인 맞춤형 학습 서비스를 제공하는 AI 어학관 등 지난해보다 풍부해진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실감교육관에서는 머리착용디스플레이(HMD)를 활용해 지구의 해류 속에 들어가 해류를 탐험하고, 컴퓨터 속을 여행하며 작동원리를 배우는 등의 체험 수업을 직접 해 볼 수 있다.
     
    또 애플코리아, 커넥트재단, 우수 중소기업이 진행하는 ‘코딩·메이커·자율주행차 교실(Thinking School)’에서도 SW 코딩을 활용한 자율주행자동차 운전을 직접 체험하는 등 체험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미래교육관에서는 교육부와 서울시교육청의 주요 정책인 디지털 교과서와 소프트웨어 교육, 메이커 교육 수업 장면을 직접 볼 수 있다. 우수 스타트업의 제품들을 전시하는 에듀테크 스타트업존도 운영된다. 행사를 주관한 한국에듀테크산업협회의 이광세 상임이사는 “이러닝 산업이 에듀테크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발판을 제공하게 됐다”며 “3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올해 행사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 전문가에게 듣는 미래 교육 트렌드
    ‘미래 교육혁신을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열리는 국제 콘퍼런스에는 30명의 국내외 이러닝 분야 전문가가 참여해 미래 교육 트렌드와 교육의 변화에 대해 논의한다.

    14일에는 인공지능 학습의 권위자인 카네기멜런대 브루스 매클래런 교수가 ‘4차 산업혁명과 미래교육 전망’을 주제로, 15일에는 스탠퍼드대 교육대학원 부학장인 폴 킴 교수가 ‘미래와 교육’을 주제로 각각 기조 강연을 한다. 특히 분과 세션으로 14일 진행되는 한미 혁신 선도교사 트랙에서는 교육 현장에서의 효과적인 정보통신기술(ICT)의 활용 방안과 우수 사례에 대해 한국과 미국의 대표 교사들이 발표와 토론을 한다. 한편 산업부와 한국에듀테크산업협회는 행사장에서 청년·여성 인력과 에듀테크 기업 간 일자리를 지원하는 에듀테크 잡 페어(채용홍보관)를 운영한다.
     

    출처 : 이현두 기자. 동아닷컴. "AI 어학관… VR 체험수업… '교육도 이젠 4차산업혁명 시대'". 2018.09.14. http://news.donga.com/3/all/20180914/919975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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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보도] 커넥트재단, SW 교육 컨퍼런스 SEF 2018 개최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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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넥트재단과 한국정보과학교육연합회가 공동주최하는 SW 교육 컨퍼런스 ‘SEF(Software Edu Fest) 2018’이 오는 3일부터 이틀간 세종대학교 광개토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국내외 다양한 SW 전문가, 교육자와 함께 SW 교육에 대한 경험과 고민을 나누고 관련 콘텐츠를 체험해 볼 수 있다. 학생, 학부모, 교사 등 SW 교육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작년 행사가 성황리에 진행됨에 따라 올해에는 참여인원이 1,000명에서 2,000명으로 확대됐으며, 교육 프로그램도 총 5개의 참여 트랙과 25개의 교육 세션으로 구성됐다. 이두희 멋쟁이사자처럼 대표와 중학생 개발자인 이준서 학생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다양한 연사들이 참여해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제공하면서 참가자들이 SW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커넥트재단은 글로벌 IT업체들의 SW교육 플랫폼을 체험 할 수 있는 실습형 교육 트랙을 마련해 행사 참가자들이 직접 활용하며 글로벌 전망을 예측해 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또한 행사 첫날에는 한국정보과학교육연합회 주재의 학술대회를 진행해 평소 SW교육에 관심을 갖고 있던 참가자를 대상으로 학술 연구 성과도 전달할 예정이다.

    김지현 커넥트재단 사무국장은 “SW교육이 의무화되고 대학에서도 SW교육이 필수가 됐지만 올바른 학습과 교육방법을 접하기 어려웠던 이들이 많다”며, “SEF 2018은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올바른 SW교육 방법을 공유하고 배울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김성수 기자. 아이티데일리. "커넥트재단, SW 교육 컨퍼런스 SEF 2018 개최". 2018.08.04.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90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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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보도] 강연료 전액 기부한 ‘구글, 네이버 번역’의 젊은 개척자 201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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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경현 뉴욕대 컴퓨터과학과 교수조경현 뉴욕대 컴퓨터과학과 교수

     

    딥러닝 분야에서 학계에서 주목받는 젊은 한국인 과학자가 국내 대중을 대상으로 연 강연의 강연료 전액을 여성 과학기술인을 지원하는 국내 소셜벤처에 기부해 화제다.

    주인공은 조경현 뉴욕대 컴퓨터과학과 교수(34). 그는 공동연구를 위해 방한한 이달 11~12일, 커넥트재단 초청으로 경기 성남 네이버 본사 강당에서 ‘딥러닝을 이용한 자연어 처리’ 강연을 했다. 8시간 동안 2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대형 강연이었다. 해외 석학을 초청한 자리인 만큼 강연료가 1000만 원에 이르렀지만, 조 교수는 “예비 여성 과학기술인과 대학원생을 지원하는 데 써달라”며 전액을 소셜벤처인 ‘걸스로봇’에 쾌척했다. 

    조 교수는 “평소 한국은 물론 미국에서도 이공계 분야 여성의 활약과 진출이 아직 부족하다는 문제의식을 지니고 있었다”고 말했다. 그가 뉴욕대 학부에 개설한 ‘머신러닝 입문’ 과목은 정원이 70명이지만, 이 중 여학생 수는 한 손에 꼽을 만큼 적다. 한국은 미국보다 상황이 더 열악할 것이라는 생각에 기부를 결심했다. 그는 “미국에서는 아프리카의 과학, 공학 발전을 위해 교수들이 연중 몇 주씩 현지를 찾아가 강의를 하는 등 지역 별, 인종 별 격차를 줄이는 노력을 많이 하고 있다”며 “미국 동료 과학자들의 이런 자세에서도 영향을 받았다”고 말했다.  

    조 교수는 현재 구글 번역과 네이버 파파고 등이 채용 중인 ‘신경망 기계 번역’ 기술의 이론적 토대가 된 기념비적인 논문을 2014년 공동저술하며 학계에서 주목을 받았다. ‘정렬 및 번역 동시 학습에 의한 신경망 기계번역’이라는 제목의 이 논문은 20일 현재까지 3674회 인용된 딥러닝 분야의 베스트셀러로 꼽힌다.

    최근에는 페이스북과 공동으로 인공지능(AI)을 연구 중이다. 대학에 재직하며 근무 시간의 20%을 다른 활동에 쓸 수 있다는 장점을 활용해 기업과 도전적인 연구를 하고 있다. 뉴욕대에서 걸어서 10여 분 거리에 있는 페이스북 사무실에 수시로 드나들며 ‘대화를 통해 결론에 도달하는 AI가 가능한지’ 등을 연구 중이다.
     

    출처 : 윤신영 동아사이언스기자. 동아닷컴. "강연료 전액 기부한 ‘구글, 네이버 번역’의 젊은 개척자". 2018.06.20. http://news.donga.com/3/all/20180620/9067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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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보도] 2018 온라인 코딩파티 시즌1 성황리 종료 201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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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온라인 코딩파티 시즌1 성황리 종료
    -다양해진 소프트웨어교육 콘텐츠에 역대 최대 인원 참가 -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와 교육부(부총리겸 교육부 장관 김상곤)는 한국과학창의재단, 커넥트재단, ㈜메이저코드, ㈜코다임과 함께 2주간(’18.6.11.(월)~’18.6.24.(일)) 운영한 「2018온라인 코딩파티 시즌1」이 50만 9천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 ‘온라인 코딩파티’는 소프트웨어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소프트웨어를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게임형태로 구성하여 2015년 시즌1을 시작으로 2018년 시즌1까지 총 7회를 운영하였으며, 매 시즌 참가인원이 크게 늘어나 이번 시즌에는 총 509,298명이 참가하여 역대 최대 참가인원을 기록하였다.
     

    구분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시즌1 시즌2 시즌1 시즌2 시즌1 시즌2 시즌1
    참가
    인원
    68,129 58,110 164,597 217,951 290,793 410,152 509,298
    합계 126,239 382,548 700,945 509,298

     

    ㅇ 특히 이번 「2018온라인 코딩파티 시즌1」에는 기존 블록코딩 프로그램 외에도 텍스트코딩으로 게임을 완성하는 프로그램과 실제 IT기업의 소프트웨어개발자 채용 시험문제 체험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하여, 교육현장에서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 컴퓨터 동아리 활동을 통해 학생과 함께 온라인코딩파티에 참가한 한 고등학교 선생님은 “블록코딩은 고등학생들이 단조롭게 느끼기 쉽고, 텍스트코딩은 딱딱한 문법이 주가 되어 흥미와 관심을 잃기 쉬운데, 이번 온라인 코딩파티에서 게임 방식으로 접근한 텍스트코딩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텍스트코딩을 체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하였으며,
     
    - 소프트웨어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의 한 교사는 “미래의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꿈꾸는 학생들이 자신의 실력을 테스트하고, 취업을 위해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알 수 있도록 동기부여가 되는 좋은 기회였다”라고 하였다.
     
    □ 「2018온라인 코딩파티 시즌1」 참가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 ‘온라인 코딩파티’가 소프트웨어와 친해지고, 소프트웨어에 대한 흥미를 키우는 행사로 자리 잡았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ㅇ 「2018온라인 코딩파티 시즌1」을 통해 소프트웨어교육에 대한 관심과 흥미가 더 커졌는지에 대한 질문에 ‘매우 그렇다’가 64.15%, ‘그렇다’가 32.54%로 총 96.69%가 긍정적인 대답을 하였고,
     
    ㅇ 「2018온라인 코딩파티 시즌1」을 통해 평소 접하지 못한 소프트웨어교육에 대해 알게 되었는지에 대한 질문에 ‘매우 그렇다’가 59.14%, ‘그렇다’가 36.00%로 총 95.14%가 긍정적인 대답을 하였다.
     
    ㅇ 「2018온라인 코딩파티 시즌1」을 체험한 후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소프트웨어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의사가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매우 그렇다’가 62.27%, ‘그렇다’가 33.12%로 총 95.39%가 긍정적인 대답을 하였다.
     
    □ 과기정통부 노경원 소프트웨어정책관은 “앞으로도 과기정통부는 ‘온라인 코딩파티’의 콘텐츠를 더욱 다양하게 발전시키는 한편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소프트웨어교육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출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책브리핑. "2018 온라인 코딩파티 시즌1 성황리 종료". 2018.06.26. http://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277185